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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 생활하기/축제·공연·전시

2021 한-아세안 문화혁신포럼 특별전 '인카운터즈 - 그 너머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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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한-아세안 문화혁신포럼 특별전 《인카운터즈 - 그 너머의 세계》

 

혹 지금 서소문역사공원 근처에 있다면 서소문성지역사박물관에 들러보자. 2021 한-아세안 문화혁신포럼 특별전으로 《인카운터즈 - 그 너머의 세계》는 전시가 진행된다. 한국의 김안나, 싱가포르의 림 성겐, 베트남의 웅옥 나우 작가가 참여한 기술기반 미디어 작품은 물론 포럼의 주요 영상,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아시아전통오케스트라’ 영상 등 한-아세안의 교류를 담은 다양한 콘텐츠 등을 볼 수 있다.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계기로 2020년 시작된 '한-아세안 문화혁신포럼'은 한국과 아세안의 문화예술 전문가들이 모여 미래 비전을 공유함으로써 문화협력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자 기획되었다. 포럼의 일환으로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에서 개최하는 <인카운터즈 – 그 너머의 세계> 전시에서는 ‘문화와 기술로 함께 성장하는 한-아세안 人’이라는 포럼의 주제에 맞춰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예술의 경계를 확장한 한-아세안 3개국 작가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의 주요 장면은 기록영상으로 제작되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아시아문화주간(10. 8.~10. 24.)에도 소개될 예정이다. 


<인카운터즈 – 그 너머의 세계(ENCOUNTERS – WORLD BEYOND)>

■ 장소 : 서소문성지역사박물관 기획전시실
■ 기간 : 9월 3일(금) ~ 9월 16일(목), 9:30~17:30
■ 참여작가 : 김안나, 림 셍겐(Lim Shengen), 응옥 나우(Ngoc Nau)
■ 주최/주관 : 문화체육관광부/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 전시 안내 : https://aseanrokculturesummit.kr/exhibition

인카운터즈는 '마주침', ’친구‘를 의미한다.  한국, 베트남,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세 명의 미디어 작가들의 실험적 인터렉티브 작품들을 통해 코로나19 시대에 서로가 어떻게 연대하고 교류할 수 있는지 볼 수 있다. 
한국의 김안나 작가의 작품 
베트남의 웅옥 나우 작가의 작품
싱가포르의 림 성겐 작가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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