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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 정보/필리핀 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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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필리핀 대한민국 대사관] PCR 음성확인서 발급 병원으로 적십자사 전체와 알라방 아시안 호스피털 이용 가능 Q. 메트로 마닐라 내에서도 문틴루파 알라방에 삽니다. 한국으로 입국하기 위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PCR 음성확인서를 발급받고자 하는데 어디로 가면 될까요? A. 아시안 호스피털이나 가까운 적십자로 가세요! 오늘 '주 필리핀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공지한 바에 따르면 PCR 음성확인서 발급 지정 병원에 알라방에 있는 아시안 호스피털 앤 메디컬 센터(Asian Hospital and Medical Center)가 추가되었다고 한다. 알라방 스타몰 근처에 있는 아시안 병원은 필리핀 최고의 종합병원 중 하나라고 평가받는 곳이다. 병원 방문 전 웹사이트( https://online.asianhospital.com/ )를 통해 코로나19 검사를 신청할 수 있으며, 드라이브 스루 방식의 검사도 가능하다. 더욱더 ..
[필리핀 한인회] 모더나 백신 사전 수요조사에 교민 1,724명 참여 최근 필리핀한인총연합회(이하 한인회)에서는 필리핀 내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에 대한 사전 수요 조사를 한 바 있다. 한인회 공지에 따르면 1주일 동안 진행되었던 이 조사에서 무려 1,724명이 접종 의향을 밝혔다고 한다. 백신 접종 일정이나 백신 예방접종증명서 발급 가능 여부 등이 불분명한 상황임을 고려하면 엄청나게 많은 인원이 참여한 셈이다. 필리핀 한인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백신 접종 프로그램은 필리핀 적십자와 함께 1접종 1기부(Buy 1, donate 1) 방식으로 진행된다. 본인의 백신접종 비용 3,250페소와 타인의 백신 접종 비용 3,250페소를 더해 총 6,500페소(한화 약 15만 원)를 내는 식이다. 한인회에서 사용한다는 백신은 미국의 ModernaTX, Inc에서 ..
[필리핀 한인회] 필리핀한인총연합회, 코로나 백신 사전 수요조사 시작 필리핀한인총연합회에서 필리핀 내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접종에 대한 수요 조사에 나섰다. 수요가 많다면 백신 접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의미이다. 한인회에서 염두에 두고 있는 백신은 미국 제약회사 모더나가 개발한 모더나 백신이며, 접종 시기나 비용 등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모더나 백신은 이미 지난 5월 5일 필리핀 FDA의 긴급사용승인(EUA)을 받은 상태이다. 백신의 예방효과는 94% 정도로 알려져 있다. + 관련 글 보기 : [필리핀 한인회] 모더나 백신 사전 수요조사에 교민 1,724명 참여 아래는 백신 사전 수요조사와 관련하여 필리핀 한인회에서 올린 안내문 원문이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희망 사전 수요조사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교민 여러분. 한인총연합회는 많은 분들이 관심을..
[주 필리핀 대한민국 대사관] 장례식으로 한국 입국 시 격리면제서 발급 안내 장례식으로 한국 입국 시 격리면제를 신청할 수 있을까? 주 필리핀 대한민국 대사관에서는 지난 1월 중순부터 본인 또는 배우자의 형제자매의 장례식 참석으로는 격리면제서 발급을 중단했다. 필리핀에 영국발 코로나19 변종 바이러스 확진자가 발견됨에 따라 배우자나 본인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속, 직계비속의 장례식에 참석할 경우에만 격리면제서를 발급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다. 하지만 규정이 다시 또 바뀌어서 2021년 5월 7일부터는 형제·자매의 장례식에 참석할 때도 격리면제서가 발급된다고 한다. 최근 1개월 내 필리핀에서 사망한 가족의 유골을 모시고 입국하는 경우에도 격리면제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 격리면제서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국내에 입국하는 모든 사람은 14일간 의무적으로 자가격리를 해야 하지..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 완료자, 대한민국 입국 시 자가격리 면제(능동감시 실시) 국내 예방접종 완료자가 해외 출국 후 다시 국내로 귀국할 때, 입국 시 14일간 자가격리 의무가 면제될 예정이다. 완화된 입국 절차가 적용되는 대상자는 백신 접종 완료자로 해외 출국 전에 국내에서 백신별 권장 횟수를 모두 접종한 후 면역형성 기간인 2주(예방접종일로부터 14일)가 지난 뒤 출국했던 사람이다. 국내에서 예방접종을 완료하고 출국했다가 귀국할 때 PCR검사 결과가 음성이고 코로나19 증상이 없으면 자가격리가 면제된다고 보면 된다. 만약 입국 전 72시간 이내 발급된 PCR 음성확인서를 제출하지 못했다면 입국 1일 내 임시생활시설 진단검사를 받고 음성판정 후 격리 의무가 면제된다. 자가격리 대신 능동감시를 하면서 능동감시 기간 중 6~7일 차에 1회, 12~13일 차에 1회 등 두 차례 PCR ..
[주 필리핀 대한민국 대사관] 한국 입국 시 타액검사법(Saliva test)을 통한 PCR 음성확인서도 사용 가능 이제 한국 입국을 위한 코로나19 음성확인서를 준비하면서 코에 면봉을 넣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지금까지 한국 입국을 위해서는 비인두도말 RT-PCR 검사법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뒤 음성확인서를 준비해야만 했었다. 하지만 오늘(5월 4일) 주 필리핀 대한민국 대사관의 공지에 따르면 "필리핀 적십자사에서 시행하는 RT-PCR 방식으로 시행된 설라이버 테스트(Saliva test) 음성확인서도 유효한 음성확인서로 인정"된다고 한다. 이 이야기는 한국 입국 시 필리핀 적십자사에서 진행하는 타액검사법(RT-PCR Saliva test)의 코로나19 검사법도 이용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설라이버 테스트(Saliva test)이란? 설라이버 테스트는 침(설라이버)을 검체로 하여 코로나19 감염여부를 진단..
[주 필리핀 대한민국 대사관] 한국 입국 시 PCR 음성확인서 미제출 양성자에 대해 200만원 과태료 처분 예정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확산되자 대한민국 질병관리청에서는 지난 2021년 2월 24일부터 내국인에게도 한국 입국 시 PCR 음성확인서를 제출하도록 의무화했다. 기존에는 외국인 입국자를 대상으로만 PCR 음성확인서를 받았지만 대한민국 국민으로까지 적용 대상을 확대한 것이다. 하지만 PCR 음성확인서를 제출하지 않거나 기준 미달의 PCR 음성확인서를 제출해도 한국 입국이 가능하였다. 외국인은 PCR 음성확인서 미제출 시 입국이 불가능하지만, 내국인(한국인)은 일단 입국을 허가하고 임시생활 시설로 이동하여 14일 동안 격리 조치하도록 하였기 때문이다. 14일 동안의 격리 시설 이용비를 자가 부담해야 한다고는 하지만 한국 입국 자체가 불가능한 것은 아니었던 셈이다. 그런데 코로나19 증상이 있어도 PCR 음..
[주 필리핀 대한민국 대사관] 필리핀인의 한국 입국 관련, 비자 발급 대상 변경 오늘 '주 필리핀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공지한 바에 따르면 한국 방문을 원하는 필리핀인을 위해 비자 발급 대상이 변경된다고 한다. 이에 따라 '국내 장기체류 외국인의 가족'이나 '투자‧기술 제공 등 필수적 기업 활동을 위해 한국을 방문하는 사람으로 한국 중앙행정기관의 협조 요청이 있는 사람'에 대한 단기 비자 발급이 가능해졌다. '외국인 배우자의 부모'도 국민의 가족으로 비자 발급이 가능하도록 변경되었는데, 출산 지원 및 만 7세 이하 자녀의 양육 지원 목적으로 한국을 방문하려는 경우에만 비자 발급이 가능하다. 따라서 외국인 배우자의 부모라고 해도 비자 신청자가 왜 한국에 가려고 하는지 입국 목적을 소명하지 못하는 경우 비자 발급이 거부될 수 있다. 또한 비자가 발급되었다 하더라도 한국 도착 시 입국심사..
[주 필리핀 대한민국 대사관] 생활에 참고해야 할 MECQ 제한 조치 2021년 4월 12일부터 4월 30일까지 메트로 마닐라를 비롯하여 불라칸, 카비테 지역 등에 대한 코로나19 방역 조치 단계가 MECQ단계로 조정되었다. '주 필리핀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라는 이름으로 공지한 바에 따르면, MECQ 단계에서는 아래와 같이 생활하게 된다. 통금시간의 경우 지역마다 다를 수 있는데, 메트로 마닐라의 경우 오후 8시부터 오전 5시까지가 야간통행금지 시간이다. ■ 기간 : 2021년 4월 12일 ~ 2021년 4월 30일 ■ MECQ 대상 지역 • 메트로 마닐라(Metro Manila) • 불라칸(Bulacan) • 카비테(Cavite) • 라구나(Laguna) • 리잘(Rizal) • 산티아고 시티(Santiago City, Quirino) • 아브라 주(province o..
[주 필리핀 대한민국 대사관] 기업을 위한 법률자문서비스 시작 주 필리핀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필리핀 내 활동하는 기업을 위하여 투자, 무역, 근로·노무, 세무, 법령 해석 등 기업활동에 대한 법률자문서비스를 시작했다. 법률자문은 필리핀 법률회사를 통해 이루어지며,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 아래는 이와 관련하여 주 필리핀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올린 안내문 원문이다. 우리 대사관에서는 우리 기업들의 기업활동 상의 법률적 애로사항 해소와 원활한 기업활동 지원을 위해 필리핀 법률회사와 법률자문 및 정보제공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한 법률자문서비스가 필요하신 분들은 아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법률자문 대상 ㅇ 투자, 무역, 근로·노무, 세무, 법령 해석 등 기업활동 관련 사항 □ 법률자문 신청 ㅇ 대사관 경제과 대표 메일(econph@mo..
[주 세부 대한민국 분관] 주세부분관의 위치 및 전화번호, 담당 지역 주세부분관은 필리핀 중부의 비사야 지역을 담당하고 있다. 비사야(Visayas)라는 단어는 지금의 인도네시아 팔렘방 지역에 있었다는 스리위자야 왕국(Srivijaya)의 이름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고대 인도에서 사용되던 산스크리트어에서 스리(Sri)는 '빛나는' 또는 '번창하다'는 의미를 가진다. 필리핀 중부에 비사야 지방이란 이름을 가지게 한 비자야(vijaya)라는 단어는 '승리(victory)' 또는 '훌륭한(excellent)'을 의미한다. ■ 웹사이트 : overseas.mofa.go.kr/ph-cebu-ko/index.do ■ 카카오톡 : pf.kakao.com/_CbxlyM - 카톡 친구찾기에서 "주세부분관"을 검색하여 친구추가 ■ 주소 : 12층 Chinabank Corporate Cent..
[주 세부 대한민국 분관] 주세부분관이 세부영사관은 아닌 이유 매년 1월이 되면 신문에서 이란 제목의 기사를 흔히 볼 수 있다. 2013년의 기사를 보면 이등병의 월급이 15% 인상되어 11만 2500원이 된다는 기사와 함께 필리핀 세부에 공관이 개설된다는 내용을 볼 수 있다. 인기 휴양지인 세부(Cebu) 지역에서 총기사고, 강도, 살인 등 사건·사고가 계속 발생하면서 재외국민 보호를 위해 공관이 필요하다는 여론이 형성된 것이었다. 당시 외교부에서는 "세부는 매년 우리 국민 약 41만 명이 방문하는 인기 관광지에다가 2만∼2만 5천 명의 교민이 살고 있지만 우리 정부 상주인력은 한 명도 없는 실정이다. 세부에 공관이 생기면 사건·사고에 대한 초동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본다."라고 필리핀 세부에 대사관 분관을 세우겠다고 밝혔다. 공관 규모는 심의관급 분관장 1명과 ..
[주 세부 대한민국 분관] 3월 22일부터 공관 운영 재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잠시 업무를 중단했던 주세부분관이 오늘부터 다시 운영을 시작한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변화가 많은 시기인지라 재외공관 방문 전 업무를 보는지 알고 싶다면, 대사관 웹사이트를 통해 운영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마닐라의 '주 필리핀 대한민국 대사관'이나 세부의 분관 모두 카카오톡을 통해서도 주요 공지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주 세부 대한민국 분관 ■ 카카오톡 : pf.kakao.com/_CbxlyM ■ 웹사이트 : overseas.mofa.go.kr/ph-cebu-ko/index.do ■ 주소 : 12층 Chinabank Corporate Center, Lot2, Samar Loop, Cor. Road 5, Cebu Business Park, Mabolo, Cebu Ci..
[주 세부 대한민국 분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른 공관 일시 폐쇄 주세부분관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이다. 주세부분관에서는 방역 작업 및 직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위해 잠시 문을 닫을 예정이다. 주세부분관에서는 확진자가 업무 성격상 공관 방문 민원인과의 접촉 가능성이 매우 낮고, 근무 중 상시 마스크를 착용하였다고 밝혔다. 여권 분실 등으로 급하게 영사민원업무를 봐야 한다면, 긴급 당직 전화(0917-808-3907)를 통해 연락할 수 있다. ※ 아래는 이와 관련하여 주 세부 대한민국 분관에서 올린 안내문 원문이다. 공관 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른 공관 일시 폐쇄 안내(2021-03-16) 주세부분관은 공관 내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민원대기실 및 사무실 방역· 코로나19 추가 확산 방지 등을 위해 공관을 일시 폐쇄하고 전 직..
[주 필리핀 대한민국 대사관] 재외선거관리 임시직 행정직원 채용 공고 '주 필리핀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제 20대 대통령 선거 준비를 위한 행정직원을 채용한다고 한다. 일반직 행정직원으로 채용 기간은 2021년 5월부터 2022년 3월까지이다. 재외선거관련하여 행정, 통역, 운전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서류 제출은 3월 31일까지이며, 대사관 이메일로 채용지원서와 자기소개서, 개인정보 제공 동의서 등을 제출하여 지원할 수 있다. ■ 근로기간 : 2021. 5. ~ 2022. 3. (선거일정에 따라 채용기간 단축 및 연장 가능) ■ 보수 - 기본급 : 협의에 따라 변동 가능(상한액 범위 내) ※ 시간외근무 실적에 따라 시간외수당 지급 - 상여금 : 월 기본급 및 재직기간을 고려하여 지급 - 기 타 : 재외공관 행정직원 운영지침 적용 ■ 응시 자격(기본요건) - 대한민국 국..
[주 필리핀 대한민국 대사관] PCR 음성확인서 발급 병원 지도에서 보기 개인적으로는 찬성할 수 없는 일이지만, 코로나19 증상이 있으면 해열제를 먹고 한국으로 가면 된다는 식의 이야기는 그동안 공공연하게 나도는 이야기였다. 하지만 이제 모두 옛 이야기이다. 대한민국 정부에서 지난 2월 24일부터 모든 해외 입국자에게 유전자증폭(PCR) 검사 음성 확인서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의 국내 유입을 막기 위한 목적으로 내국인(한국인)도 대상자에 포함된다. 그리고 입국 직후 1일 이내에 1회, 격리해제 전 1회를 포함해 총 2회 진단검사를 받는 등 총 3번 PCR 검사가 의무화된다. 문제는 필리핀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PCR 음성확인서를 준비하는 일이 쉽지만은 않다는 점이다. 대사관에서 지정한 지정기관에서 발행한 PCR 음성확인서만 인정되는 데다가 유효기..
2021년 식품의약품안전처 해외정보리포터 모집 공고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해외 식품·의약품·화장품·의료기기 관련 안전정보를 수집하기 위한 「해외정보리포터」를 공개 모집한다. 식·의약품 등 관련 전공자나 경력자만 지원이 가능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 해외정보리포터 모집 ■ 모집기간 : 2021.2.8.(월)~2021.3.7.(일) ■ 모집 대상 국가 및 인원 : 총 29개국/ 국가별 ○명 이탈리아, 페루, 필리핀, 마카오, 멕시코, 볼리비아, 아르헨티나, 파나마, 마셜제도, 헝가리, 슬로바키아, 라이베리아, 카자흐스탄, 우주베키스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그리스, 베트남, 홍콩, 대만, 싱가포르, 러시아, 태국, 인도네시아, 인도, 폴란드, 스페인, 노르웨이, 이스라엘 ■ 지원 자격 해외에 거주하며 현지에서 식품·의약품·화장품·의료기기(이하 “식의약품등”이라 ..
[주 필리핀 대한민국 대사관] PCR 음성확인서 발급 지정 병원 코로나19 검사비 비교 해외입국자 PCR 음성확인서 제출 의무화 ■ 시행일 : 2021년 2월 24일 수요일 0시 이후 ■ 준비 서류 : 코로나19 PCR 음성확인서 ■ PCR 음성확인서 유효기간 : 항공기 출발일 0시 기준 72시간 내 발급된 것만 인정 - 예시 : 2월 23일 23시에 출발하는 항공기 탑승 시 2월 20일 ~ 2월 23일 사이에 발급된 경우 인정 ■ 대상자 : 해외(필리핀)에서 출발하여 한국에 도착하는 모든 외국인 / 내국인 입국자 - 한국인이 한국으로 입국할 때도 필요 ■ 예외대상 - 한국에 입국하지 않고 공항에서 환승하는 경우 - 장례식 참석 등 인도적 목적으로 한국을 입국하는 경우(재외공관에서 발급한 격리면제서 필요) ■ 비고 - 대사관에서 지정한 기관(병원)에서 발행한 PCR 음성확인서만 인정됨 - ..
필리핀 대사관 지정 PCR 음성확인서 발급 기관 - 적십자(Philippines Red Cross) 필리핀 적십자(Philippines Red Cross)는 직원이 매우 친절하고온라인 예약시스템도 잘 갖추고 있지만 기대만큼 코로나19 검사비가 저렴하지 않다. 적십자(PRC)로 전화를 해서 RT-PCR 검사 비용이 얼마나 되는지 문의를 하면 3,800페소라고 안내해주지만, 막상 예약을 시도해보면 Payment Gateway Fee와 Convenience Fee 라는 이름으로 수수료가 추가되어서 최종 결제 금액이 3,949페소가 된다. 이용자가 많아서 사람으로 붐비기로 유명한 곳이 적십자라서 천 페소 정도 더 쓰고 좀 더 한가로운 곳에서 검사를 받는 것도 고려해봄 직하다. 하지만 적십자(PRC)는 필리핀 곳곳에 있는 것이 장점이다. '주 필리핀 대한민국 대사관'에서는 바탕가스니 클락(팜팡가), 잠발레스 외..
필리핀 대사관 지정 PCR 음성확인서 발급 기관 - 필리핀 국립폐질환센터(Lung Center of the Philippines) 마르코스 대통령 시절 설립된 필리핀 국립폐질환센터(Lung Center of the Philippines)는 폐암을 포함한 흉부질환의 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레벨3 병원(Level 3 hospital)이다. 필리핀 정부에서 필리핀에 코로나19 백신이 들어오면 3개의 주요 병원의 직원들에게 가장 먼저 백신을 접종하게 만들겠다고 이야기했었는데 그 대상 병원 중 하나이다. 렁 센터(Lung Center)는 전문적인 치료 시설과 의료장비가 있는 상급종합병원이지만, 필리핀 보건부 산하의 병원이라서 그런지 사립병원처럼 친절한 응대를 받기가 어렵다. 전화 통화는 연결이 매우 어렵고, 이메일로 문의하면 전화 문의를 해야 한다고 답변을 해준다. 겨우 전화 통화가 연결되어도 담당자가 자리를 비웠으니 내일 전화해보라는 안내를..
필리핀 대사관 지정 PCR 음성확인서 발급 기관 - 더 메디컬 시티(The Medical City) 더 메디컬 시티(The Medical City) 온라인 예약 사이트가 다른 병원과 비교하여 비교적 잘 되어 있는 편이다. Drive-Thru RT-PCR appointments 링크에서 이름과 방문 날짜 등을 선택하면 결제 관련 안내문을 받게 되고, 결제 후 코로나19 검사 예약이 되었다는 확인 이메일을 받게 된다. 하지만 코로나19 증상이 있을 경우와 없을 때 검사비 차이가 크게 난다. 코로나19 증상은 없지만 여행이나 한국 입국 등의 목적으로 코로나19 음성확인서가 필요한 경우는 5천 페소이지만, 코로나19 증상이 있으면 응급실 상담 비용으로 6만 원 정도가 더 추가된다. 필리핀, 더 메디컬 시티(The Medical City) ■ 웹사이트 - 올티가스 : https://www.themedicalci..
필리핀 대사관 지정 PCR 음성확인서 발급 기관 - 마닐라 닥터스 병원(Manila Doctors Hospital) 마닐라 리잘파크 바로 옆에 있는 마닐라 닥터스 병원(MDH)은 1956년에 설립된 종합병원이다. 코로나19 사태 발생 초창기부터 코로나19 검사를 해왔던 병원이며, 차에서 내리지 않고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드라이브 스루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러 가기 전에 COVID-19 Case Investigation Form와 Health Assessment Form 두가지 양식을 작성해야만 한다. [필리핀 마닐라] 마닐라 닥터스 병원(Manila Doctors Hospital) ■ 웹사이트: www.maniladoctors.com.ph/ ■ 페이스북 : www.facebook.com/maniladoctorshospital/ ■ 전화번호 : (+632) 8558-0888 loca..
필리핀 대사관 지정 PCR 음성확인서 발급 기관 - 마카티 메디컬 센터(Makati Medical Center) 마카티 메디컬 센터에서는 코로나19 증상이 있는 환자와 음성확인서만이 필요한 환자를 구분하려고 하는 편이다. 코로나19 증상이 심각한 경우는 응급실을 통해 수용하지만, 경미한 증상이 있거나 증상이 없는 무증상환자의 경우 예약을 하도록 권유하고 있다. RT-PCR 검사(RT-PCR Testing) 외 항원검사(ANTIGEN testing)과 항체검사(ANTIBODY testing)도 가능하다. 항원검사는 2,500페소, 항체검사는 1,800페소이다. [필리핀 마닐라] 마카티 메디컬 센터(Makati Medical Center) ■ 웹사이트 : https://www.makatimed.net.ph/covid-19 ■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IamMakatiMed ■ 전화번호:..
필리핀 대사관 지정 PCR 음성확인서 발급 기관 - 세인트룩스 메디컬센터(St. Luke’s Medical Center) 세인트룩스 메디컬센터(St. Luke’s Medical Center)은 필리핀 내에서도 가장 시설이 좋다는 종합병원이다. 병원비가 비싸기로 유명한 병원이라서 그런지 필리핀 대사관에서 지정한 병원 중에서 가장 응대가 친절하다. 전화를 걸어 코로나19 검사를 어떻게 받는지 문의하면 상세하게 알려주고, 친절하게 오늘 하루 잘 보내라는 인사말도 잊지 않는다. PCR 검사 비용은 드라이브 스루(DRIVE-THRU)로 방문할 경우 5,000페소이다.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 사이 검사가 가능하다. [필리핀 마닐라] 세인트룩스 메디컬센터(St. Luke’s Medical Center) ■ 웹사이트 : www.stlukes.com.ph/ ■ 페이스북 : www.facebook.com/StLukesPH ■ 전화번호..
[주 필리핀 대한민국 대사관] 3월 15일부터 카카오톡 채널 변경 예정 '주 필리핀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2021년 3월 15일부터 카카오톡 기존 채널을 닫고 새로운 채널을 운영한다는 소식이다. 기존에 운영하던 카카오톡 채널의 효율을 높이기 위함이다. 필리핀 대사관 안내문에 따르면 앞으로 매년 카카오톡 채널을 정비할 예정이라고 한다. 필리핀 대사관에서는 지난 2014년부터 카카오톡을 이용하여 공지 서비스를 하고 있다. 필리핀에 있는 한국인들에게 필리핀 내 테러 정보나 치안 동향, 사건·사고 실제 사례와 피해 예방요령 등 안전 관련을 안내하고, 주요 공지사항을 알리기 위함이다. 간혹 카카오톡 안내 메시지를 받지 못했다고 하는 경우가 있는데, 카카오톡 회사 자체 지침에 따라 카카오톡 아이디가 한국 번호로 가입된 경우 한국시간 오후 9시부터 오전 8시까지 공지사항 수신이 보류되었..
[주 필리핀 대한민국 대사관] 24일부터 모든 해외 입국자(내국인 포함) PCR 음성확인서 의무화 2월 24일 이후 한국에 입국하려고 한다면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할 것 같다. 앞으로는 내국인 입국자(한국인)도 유전자증폭(PCR) 음성 확인서를 의무적으로 제출해야만 한다는 소식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가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의 국내 유입을 막기 위해 자가격리 및 입국 요건을 강화하는 추가 대책을 발표함에 따라 오는 24일부터 내외국인 구분 없이 모든 입국자는 PCR 검사를 받고 음성확인서를 제출해야만 된다. 지금까지는 외국인 입국자만을 대상으로 PCR 음성 확인서를 받았지만, 적용 대상을 우리 국민(내국인)으로까지 확대한 것이다. 이에 따라 모든 입국자는 입국 전 1번, 입국 직후 1일 이내에 1번, 격리 해제 전 1번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 입국 전후로 총 3회의 진단검사를 받게 되는 ..
[주 필리핀 대한민국 대사관] 격리면제서 발급 대상 변경 (장례식 관련 한국 입국 시 필요) 장례식 관련 한국 입국 시 격리면제를 신청할 수 있을까? 오늘(1월 15일)부터는 △중요한 사업상 목적(투자, 계약) △ 본인 또는 배우자의 형제자매의 장례식 참석으로는 격리면제서 발급이 중단된다. 필리핀에 영국발 코로나19 변종 바이러스 확진자가 발견됨에 따라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의 국내 유입 차단을 위해 격리면제서 발급지침을 변경한 것이다. 이제 아래 경우에만 격리면제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① 배우자의 장례식 참석 ② 본인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속(재혼 부모 포함)의 장례식 참석 ③ 본인 또는 배우자의 직계비속(사위, 며느리 포함)의 장례식 참석 ■ 코로나19 격리면제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국내에 입국하는 모든 사람은 14일간 의무적으로 자가격리를 해야 하지만, 정부는 ‘인도적 목적’으로..
[주 필리핀 대한민국 대사관] 한국 입국 외국인 대상, 코로나19 PCR 음성확인서 유효기간 변경 지난 2020년 7월 20일부터 대한민국 정부에서는 필리핀에서 출발하여 한국에 입국하는 외국인(필리핀인)에 대해 코로나19가 감염되지 않았다는 PCR 음성확인서를 제출해야 한국 입국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그런데 오늘부터 PCR 음성확인서 유효기간이 "항공기 탑승 기준 48시간 이내"에서 "항공기 탑승 기준 72시간 이내"로 변경되었다는 소식이다. 따라서 필리핀 국적의 배우자와 함께 한국을 입국할 경우, 항공기 출발일 0시를 기준으로 72시간 내 발급된 PCR 음성확인서를 가지고 공항으로 가면 된다. 한편, 오늘부터 한국에 입국하지 않고 인천공항에서 환승하는 경우에 대한 코로나19 음성확인서 제출이 면제된다. 해외 입국 외국인 PCR 음성확인서 제출 의무화 관련 안내 (2021년 1월 8일 현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