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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 정보/필리핀 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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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입국서류] 2019 최신 버전, 필리핀 입국신고서 작성법 필리핀은 무비자 입국이 가능한 나라라서 비자를 별도로 준비하지 않아도 방문할 수 있으며, 필리핀 도착 후 30일 동안 머물 수 있는 비자를 받으면 된다. 비자를 받기 위해서는 입국 신고를 해야 하는데, 공항에서 입국신고서(출입국카드)를 작성하여 여권과 함께 이민국 직원에게 제출하면 된다. 그런데 필리핀 이민국(Bureau of Immigration)에서 지난 2018년 7월 1일부터 입국신고서 양식을 변경하였다. 새로 바뀐 입국신고서는 기존 입국신고서보다 기재 항목이 많기는 하지만, 영문 표기 외에 한국어로도 표기가 되어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입국신고서에는 기본 개인정보와 함께 항공편, 여행 목적 등을 기재하게 되어있으며. 검은색의 펜을 사용하여 영문(대문자)으로 작성하면 된다. 허위로 기록할 경우 필..
[필리핀 입국서류] 마닐라공항의 입국신고서 양식 변경 안내 Philippine Information Agency의 뉴스에 따르면 최근 필리핀 이민국에서 마닐라공항에서 사용하는 입국신고서 양식을 변경했다고 한다. 필리핀 이민국 BI(Bureau of Immigration)에서는 이미 7월 초부터 필리핀항공과 세부퍼시픽 항공 등 여러 항공사에 새로운 입국신고서 양식을 배포하였으며, 새로운 입국신고서를 사용하도록 하고 있다. (7월 24일 기준으로 기존 입국신고서 양식도 함께 사용되는 것으로 파악됨) 변경된 입국신고서는 한글 표기가 병기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굳이 안내문을 보지 않아도 입국신고서 적기가 훨씬 편해졌다. 하지만 한글 표기가 병기되어 있어도 검은색의 펜을 사용하여 영문(대문자)으로 작성해야 하는 것은 변함이 없다. 좀 더 기재할 사항이 많아진 ..
[필리핀 입국서류] 입국신고서와 세관신고서 작성요령 5년 정도 전에 필리핀 여행을 왔었다면 길쭉한 모양의 입국신고서에 한국에서의 주소는 물론 필리핀에서 머물 호텔의 주소까지 적어야 했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필리핀 법무부에서 지난 2014년 3월 1일부터 공항의 입국신고서 양식을 간소화했다. 당시 필리핀 이민국에서 사용하는 시스템(BI Information System)에 맞추어 입국신고서 양식을 새로 디자인한 것인데, 여권 크기에 맞추어서 신고서 종이의 크기를 조절하기도 했다. 서비스를 단순화하여 업무 속도를 향상하고, 여행객들의 방문을 늘리겠다는 목적이었다. 입국신고서 양식이 간단해지면서 입국심사에 걸리는 시간이 단축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작성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줄었음은 분명하다. 한국에서 필리핀으로 가는 비행기를 타면 비행 도중 항공기 승무..
[필리핀 입국서류] 건강상태확인서(Health Declaration Checklist) 필리핀 도착 후 제출하는 건강상태확인서(Health Declaration Checklist)는 간단한 개인 정보 및 건강 상태를 기록하게 되어 있다. 가장 먼저 적는 것은 이름과 성별, 나이, 국적, 항공편명과 좌석번호 등이다. 필리핀 주소와 연락처를 기재하는 부분도 있으나 필리핀 내 주소가 없다면 비워두어도 된다. 호텔명의 경우도 정확히 모른다면 마닐라호텔(manila hotel) 정도로만 적어도 된다. 하지만 하단의 체크 사항은 주의해서 봐야 한다. 발열, 기침, 설사, 두통, 호흡곤란, 목 아픔, 원인 모를 타박상이나 출혈, 무력감의 증상이 있다면 표기하게 되어 있는데, 필리핀에 입국하고 싶다면 이 부분을 체크하면 안 되고 빈칸으로 두어야 한다. 그리고 그 아래 질문도 모두 아니요(no)로 답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