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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 정보/교통정보 130

[마닐라 생활] 메트로마닐라개발청(MMDA)의 교통법규 위반 시 벌금 및 처벌 규정 메트로마닐라개발청(MMDA)의 교통법규 위반 시 벌금 및 처벌 규정은 매우 복잡한 편인데, 항목이 정말 세세하게 적혀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슬리퍼 착용을 금지하는 드레스 코드(Dress Code for Riders) 규정도 있다. MMDA 교통단속관은 운전면허증 압수가 가능하기 때문에 조심하는 것이 좋은데, 교통단속관은 면허증 압수 시 운전자에게 압수의 이유와 교통위반 티켓의 유효 기간을 고지할 의무가 있다. 간혹 MMDA 교통단속관임을 사칭한 가짜단속관도 등장하는데, 이를 조금이라도 방지하고자 MMDA에서는 교통단속관(Traffic enforcer)에게 MMDA에서 발행한 근무명령서(mission order)를 소지하도록 하고 있다. 이 근무명령서에는 근무 시간 및 AOR(Area of Respons.. 2022. 12. 23.
[마닐라 생활] 필리핀 교통국(LTO)의 교통법규 위반 시 벌금 및 처벌 규정 필리핀 LTO는 무엇을 하는 곳일까? LTO(Land Transportation Office)는 필리핀 교통부 산하 기관으로 운전면허증 발급, 갱신 및 규제를 담당하는 곳이다. 자동차 등록과 교통 법규 시행, 교통사고 판결 등에 관란 업무도 하고 있다. 필리핀 교통국(LTO)의 교통법규 위반 시 벌금 및 처벌 규정에 대해 알고 싶다면 LTO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포털인 LTMS(Land Transportation Management System)를 보면 된다. 한편, LTO에 따르면 운전면허증이 압수된 경우 운전자는 72시간 동안만 유효한 임시 운전 허가증(TOP, Temporary Operator’s Permit)을 받게 된다. 만약 해당 일이 억울하다면 적발일로부터 5일 이내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지만.. 2022. 12. 23.
[마닐라 생활] 메트로 마닐라, 교통법규위반 벌금에 대한 단일화 추진 "마닐라에서 신호 위반을 하면 벌금이 얼마인가요?" 매우 쉬운 질문처럼 보이지만 이 질문에 선뜻 답하기 어려운 것은 동일한 범칙행위를 했어도 어느 지역에서 누구에게 잡혔느냐에 따라 금액이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메트로마닐라개발청(MMDA)에서만 교통 위반을 단속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 것이 아니다. 각 지방정부에서 트래픽 인폴서(Traffic Enforcer)을 내보내어 단속하기도 하고 경찰(Police)에서 나와 검문을 할 수도 있다. 간혹 빌리지 자체 내에서 단속하기도 한다. 문제는 같은 교통법규 위반행위를 저질렀어도 언제 누가 단속하느냐에 따라 벌금액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이다. 메트로 마닐라(Metro Manila)는 행정구역상 16개 시(City)와 1개의 구(Municipality)로 구성되어.. 2022. 12. 22.
[필리핀 대중교통] 마닐라공항 공항택시 바가지요금 신고 요령 필리핀 여행 중 마닐라공항에서 공항 택시를 이용하다가 불쾌한 일을 겪었다면 어디로 신고하면 될까? 택시 운전기사가 바가지요금을 요구했다고 하여 '주필리핀 대한민국 대사관'이나 '필리핀 관광부'로 신고할 수는 없다. 일반적으로 대중교통 이용에 대한 불편 사항은 LTFRB에서 접수를 받고 있지만, 마닐라공항에서 택시를 탑승하였다면 마닐라국제공항관리국(MIAA)으로 신고를 하는 것이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이 된다. 다만 마닐라공항으로 신고를 하려면 반드시 해당 택시를 특정할 수 있는 정보(차량번호)를 알고 있어야만 한다. 그리고 얼마나 억울했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길게 쓰는 것보다는 사건이 일어난 날짜와 위반 항목 등을 일목요연하게 적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다.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불편사항을 신고하면 된다. .. 2022. 12. 15.
[필리핀 대중교통] 택시 승차거부 시 LTFRB 교통불편신고센터로 신고하세요! 크리스마스 및 연말을 맞이하여 택시의 승차 거부나 바가지요금 부과 등 택시 관련 민원이 증가한 가운데 필리핀 LTFRB에서 대중교통 불편신고 운영을 강화하고 나섰다. LTFRB에서 제시한 QR 코드를 스캔하면 이라는 제목의 구글 폼을 볼 수 있으며, 신고자의 이름과 사건 관련 세부 내용을 입력할 수 있다. LTFRB에서는 승객의 신고를 받은 택시 운전기사에 대해 잘못이 확인되면 아래와 같은 벌금을 부과하는 한편 CPC를 취소할 예정이다. CPC(Certificate of Public Convenience)는 택시가 합법적으로 운영되기 위한 주요 요건 중 하나이다. - 1차 위반 시 : 5,000페소 벌금 - 2차 위반 시 : 10,000페소 벌금 - 3차 위반 시 : 15,000페소 벌금 및 면허취소 한.. 2022. 12. 15.
[마닐라 생활] 필리핀 최초의 지하철! 메트로 마닐라 서브웨이 공사 개요 지하철 공사가 시작되기 전에도 이곳 Shaw Boulevard 거리는 늘 복잡했다. 어느 때라고 마닐라에 교통체증이 없겠느냐마는 요즘 출퇴근 시간에 올티가스의 메랄코 애비뉴(Meralco Avenue) 근처를 지나는 일은 거의 지옥에 가깝다. 포디움에서 EDSA 도로까지 나가는 것에만 1시간이 걸렸다는 식의 이야기가 들리기도 한다. 이렇게 차가 많이 막히는 것은 연말인 데다가 지난 10월 3일부터 지하철 공사가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MMDA에서는 어떻게 하면 좀 더 원활하게 이 지역을 통과할 수 있는지 우회도로를 안내하고 있지만 딱히 큰 효과는 없어 보인다. 문제는 이 공사가 무려 2028년에 끝날 예정이라는 점이다. 최근 필리핀 정부에서는 마닐라공항에서 발렌수엘라 시티까지 연결하는 마닐라 지하철의 공사.. 2022. 12. 10.
[필리핀 대중교통] 택시 기본요금 45페소로 인상 오늘부터 택시 기본요금(Flagdown rate)이 5페소 인상된다. 지속적으로 유가가 상승하면서 택시 운전자 조합에서는 택시 기본요금을 40페소에서 60페소로 올리기를 요청하였으나 45페소로 인상하는 것으로 육상 운송 프랜차이즈 및 규제위원회(LTFRB)에서 최종 승인이 되었다. 그랩 차량 호출 서비스의 경우 기본요금이 차종에 따라 다른데, 일반 승용차(Sedan)와 6인승 차량(AUV/SUV) 모두 기본요금이 5페소씩 인상된다. 문제는 택시 요금뿐만 아니라 지프니와 버스까지 대중교통 요금이 일괄 인상된다는 점이다. 필리핀에서 '서민의 발'이라고 불리는 지프니의 기본요금(Base fare)도 1페소 인상되며, 버스비도 2페소 인상된다. 한편, 2018년 기준으로 지프니 기본요금은 9페소였다. 유가상승을.. 2022. 10. 3.
[필리핀 대중교통] 7월부터 지프니 요금 11페소로 인상 오는 7월부터 지프니를 타려면 11페소를 준비해야 할 듯하다. 오늘(6월 29일) 육상 운송 프랜차이즈 및 규제위원회(LTFRB)에서 지프니 기본요금을 11페소로 인상하도록 승인했다는 소식이다. 전통적인 지프니가 아닌 모던 지프니(modern jeepney)는 11페소에서 13페소로 요금이 인상된다. 기름값의 상승으로 일부 운전자들이 차량 운행을 자발적으로 포기하는 사태에 이르자 내린 결정이다. LTFRB에서는 이미 이번 달 9일부터 메트로 마닐라와 중앙 루손 지방(Central Luzon), 칼라바르손 지방(CALABARZON), 미마로파 지방(MIMAROPA) 지역에서의 지프니 요금을 9페소에서 10페소로 인상한 바 있다. 하지만 이번 인상은 필리핀 전역에 적용되어 일괄적으로 11페소로 요금이 조정된.. 2022. 6. 30.
[필리핀 대중교통] 마닐라 PITX에서 다바오까지 로로 버스(RORO BUS) 운행 시작 메트로 마닐라에서 버스를 타고 다바오까지 갈 수 있을까? 지난 6월 15일, 파라냐케에 있는 PITX 버스터미널에서 다바오 시티(Davao City)까지 가는 버스 노선의 운행을 시작했다. 오카다 호텔 근처에 있는 PITX터미널에서 버스를 타면 나가 시티와 소르소곤, 사마르, 부투안 등 섬을 돌고 돌아 3일만에 다바오 시티에 가는 노선이다. PITX 복합환승센터(Intermodal Transport)에서 출발하여 다른 곳을 들리지 않고 바로 목적지인 다바오까지 가는 직행 노선이지만 도착까지 2박 3일이나 걸리는 것은 거리가 워낙 멀기 때문이다. 무려 1,500km에 가까운 거리이니 이동 시간이 길 수밖에 없다. 버스 요금도 상당히 비싼데 무려 3,680페소에 달한다. 다바오 지역의 일일 최저임금이 500.. 2022. 6. 19.
[필리핀 마닐라] 쉘주유소에서 오토스윕(Autosweep) RFID카드 신청하기 간혹 수십 년 전의 필리핀 사진을 보면 깜짝 놀라곤 하는 것은 요즘의 모습과 거의 바뀐 것이 없기 때문이다. 물론 보니파시오니 몰 오브 아시아 쪽은 상당히 많이 변했지만, 차이나타운이나 에르미타 거리 등의 풍경은 거의 변하지 않았다. 건물의 모양도, 사람들이 거리에서 파는 물건도, 심지어는 웃는 표정까지 똑같아서 당장 어제 찍은 사진이라고 말해도 믿을 정도이다. 따호 아저씨는 수십 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으니 누군가 세월의 정지 버튼을 눌러놓기라도 한 모양이다. 하지만 최근 쉘 주유소에 가서 RFID카드 신청을 해보고 느낀 것인데, 필리핀도 무언가 발전하기는 한다. 그 속도가 상당히 느려서 긴 시간을 놓고 봐야 느껴질 뿐이다 오토스윕(AUTOSWEEP) 웹사이트( https://autosweeprfid... 2022. 2. 18.
2021년 필리핀 자동차 판매량 : 1위는 토요타의 비오스 2021년 필리핀에서 가장 많이 팔린 자동차는 무엇일까? 작년 필리핀에서 가장 많이 팔린 자동차는 토요타의 비오스(VIOS)이다. 비오스의 판매 대수는 35,095대로 압도적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019년(33,181대)과 2020년(25,290대)에 팔렸던 것까지 생각해보면 비오스의 판매량은 실로 엄청나다. 2위 모델은 토요타 하이럭스로 18,969대가 판매되었다. 3위 모델은 토요타 위고로 17,491대가 판매되었다. 토요타 이노바와 하이에이스 역시 여전히 인기이다. 10위는 닛산 나바라가 차지했다. 포드 레인저는 올해 필리핀 자동차 시장 판매량 톱10 자리에서 물러났다. 필리핀 자동차 업계에서는 5월 대선과 경제 상황 완화 등으로 인해 올해 자동차 판매량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2.. 2022. 2. 2.
2021년 필리핀 자동차 판매량 : 일본차의 시장점유율은? 필리핀 자동차 시장은 일본 차의 성지로 불릴 만큼 일본 브랜드의 강세가 뚜렷한 편이다. 필리핀 자동차 시장의 경우 일본 브랜드가 시장을 거의 독점하다시피 하고 있다. 자동차 전문 언론 매체인 AUTOINDUSTRIYA.COM에서 발표한 바에 따르면 2021년 자동차 제조사 상위 10개 기업 중 6개는 일본 기업이다. 일본 자동차 기업들이 시장 점유율은 약 80%로 프리미엄 차량을 제외한 승용차 부문에서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자동차 판매 상위 10개 모델 역시 모두 일본 자동차이다. 자동차 브랜드별 필리핀 판매 현황 및 시장 점유율 동향 토요타(43.88%)와 미쓰비시(13.06%)가 필리핀 자동차 시장의 절반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이어 포드(6.8%), 닛산(6.66%), 스즈키(6.59%), .. 2022. 2. 2.
2021년 필리핀 자동차 판매량 : 2020년보다 18.56% 증가 2021년 필리핀 자동차 판매 대수가 2020년보다 18.5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자동차 판매량은 총 294,223대로 2020년(248,171대)보다 46,052대 더 많이 판매된 것으로 집계되었다. 상용차(Commercial Vehicles) 판매량이 197,044대로 전체 차량 판매량의 66.97%를 차지했다. 소득 증가 및 경제 성장으로 자동차 구매력이 높아지면서 필리핀의 자동차 판매 시장은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필리핀의 2017년 자동차 판매량은 약 47만3000대에 달했다. 2018년이 되면서 자동차 특별소비세 변화와 페소 약세와 인플레이션 증가 등으로 자동차 판매량이 전년 대비 15% 감소했었으나, 2019년이 되자 다시 자동차 판매량이 증가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코.. 2022. 2. 2.
[필리핀 마닐라] 노동자는 백신 미접종자라도 대중교통 이용 가능 필리핀 정부에서는 현재 메트로 마닐라 지역을 대상으로 백신미접종자 대중교통 이용금지 정책(No vaccination, no ride policy)을 시행하고 있다. 필리핀 정부에서는 아직 백신 접종을 받지 않은 이들을 코로나19 감염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정책이라고 밝혔지만 서민들의 공감을 얻기란 어려웠다. 그리고 필리핀 교통부(DOTr)에서는 정책 위반자에게는 벌금을 부과하겠다고 강조했을 뿐, 지프니 운전기사가 대체 어떻게 백신카드를 확인하며 승객을 태울 수 있겠느냐는 질문에 답하지 못했다. 지방정부마다 백신접종카드의 디자인이 다른 상황이라 백신카드를 확인하는 일 자체가 문제가 되기도 했다. 하지만 역시 가장 큰 곤란을 겪어야 했던 사람은 출근을 하기 위해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하는 사람들이었다. 백신접.. 2022. 1. 18.
[필리핀 마닐라] 메트로 마닐라의 넘버코딩(차량 5부제)은 여전히 시행 중 현재 메트로 마닐라에서는 백신 미접종자의 대중교통 이용을 금지하고 있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도 마닐라의 넘버코딩(차량 5부제)은 계속 시행될까? 필리핀 메트로마닐라개발청(MMDA)에서 오늘 페이스북에 올린 공지문에 따르면 넘버코딩(차량 5부제)은 여전히 적용 중이다. 넘버코딩 적용 시간은 평일 오후 5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다. 단, 주말과 공휴일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넘버코딩(컬러코딩)이란? 메트로마닐라개발청(MMDA)에서 차량 볼륨 감축 프로그램(UVVRP)의 일환으로 시행하기 시작한 넘버코딩(MMDA's Number Coding Scheme)은 차량번호 끝자리로 차량을 구분하여 도로 이용을 막는 제도이다. 교통체증을 해소하고자 요일마다 차량 운행을 제한하는 것인데 차량번호 끝자리에 따라 지정된 요일.. 2022. 1. 17.
[필리핀 마닐라] 백신 미접종자 대중교통 이용 금지 필리핀 교통부(DOTr)에서 백신 미접종자를 대상으로 대중교통 이용 제한에 나섰다. 대상 지역은 메트로 마닐라 지역으로 백신접종 완료자만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할 수 있다. 이는 메트로 마닐라 지역 내에서 뿐만 아니라 메트로 마닐라 바깥 지역에서 메트로 마닐라 지역을 방문할 때도 동일하게 적용되며 육로뿐만 아니라 철도, 해상, 항공 등까지 모두 적용된다. 필리핀 교통부(DOTr)의 안내에 따르면 대중교통 이용에 대한 이번 정책은 코로나19에 대한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사람들의 이동을 제한하라는 두테르테 대통령의 지시에 따른 것으로 지프니나 버스, 지상철, PNR 기차 등 대중교통 수단에만 적용된다. 즉, 개인 자가용을 이용하는 것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한편, 필리핀은 2022년 1월 11일을 기준으로.. 2022. 1. 12.
[필리핀 마닐라] 연말을 맞아 메트로 마닐라의 넘버코딩(차량 5부제) 재개 오늘 메트로마닐라개발청(MMDA)에서 발표한 바에 따르면, 이번 주중에 메트로 마닐라의 차랑 5부제(넘버코딩)이 다시 시작된다. 단, 넘버코딩은 개인 차량을 대상으로 평일 오후 러시아워 시간(오후 5시~8시)에만 적용된다. 메트로 마닐라의 넘버코딩(Number Coding Scheme) ■ 시행일 : 2021년 12월 1일 ■ 적용 시간 : 월요일~금요일 오후 5시~8시 / 주말과 공휴일 제외 ■ 주요 내용 : 차량번호 끝자리에 따라 아래와 같이 운행이 금지된다. 차량번호 끝자리 1, 2번 - 월요일 차량번호 끝자리 3, 4번 - 화요일 차량번호 끝자리 5, 6번 - 수요일 차량번호 끝자리 7, 8번 - 목요일 차량번호 끝자리 9, 0번 - 금요일 ■ 비고 - 대중교통(PUVs) 차량 및 오토바이는 넘버.. 2021. 11. 29.
[필리핀 마닐라] 메트로 마닐라의 넘버코딩(차량 5부제)은 마카티 시티에만 적용 - 질문 : 메트로 마닐라 넘버코딩(차량 5부제)은 어떻게 됩니까? - 답 : 2021년 11월 현재 메트로 마닐라에는 넘버코딩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단, 마카티 시티에는 넘버코딩이 적용됩니다. 메트로마닐라개발청(MMDA)의 최신 안내에 따르면 메트로 마닐라의 차랑 5부제(넘버코딩)는 마카티를 제외하고 여전히 중단 상태라고 한다. 격리 규정이 완화됨에 따라 메트로 마닐라의 교통 체증이 다시 시작되고 있지만, MMDA에서 추후 통지가 있을 때까지 넘버코딩을 계속 중단하겠다고 하는 것은 대중교통 수단으로 사람들이 몰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이다. 한편, 마카티 시티에서는 지난 5월부터 차량에 운전자를 포함하여 2명 이상이 탑승한 경우 넘버코딩에서 제외해주는 수정된 넘버코딩 정책(modified number .. 2021. 11. 12.